구글 AI 맥스, 새로운 브리프 및 텍스트 면책조항 기능 출시
AI 브리프로 향상된 광고 제어 기능
구글이 AI 맥스 플랫폼에 혁신적인 AI 브리프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 새로운 AI tools integration은 구글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하여 광고주들이 자연어를 통해 AI에게 직접적인 지침을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AI 브리프는 세 가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메시지 가이드라인을 통해 광고에서 사용해야 할 문구와 피해야 할 표현을 명확히 지정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매칭 가이드라인으로 광고가 노출될 검색 쿼리의 범위를 설정하거나 제외할 키워드를 지정합니다. 셋째, 오디언스 가이드라인을 통해 타겟 소비자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더욱 맞춤화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먼저 영어로 검색 캠페인에 적용되며, 점진적으로 쇼핑 및 퍼포먼스 맥스 캠페인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규제 산업을 위한 텍스트 면책조항 기능
새롭게 출시된 텍스트 면책조항 기능은 Auto Backlinks Builder와 같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면서도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하는 광고주들에게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기존에는 최종 URL 확장(FUE) 기능을 사용할 경우 텍스트 커스터마이제이션에 제약이 있어, 규제가 엄격한 산업의 광고주들은 이 기능 사용을 피해왔습니다. 필수 면책조항이 누락될 경우 법적 리스크와 브랜드 승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텍스트 면책조항 기능을 통해 필수 텍스트가 항상 광고에 포함되도록 보장하면서도 FUE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더 적합한 랜딩 페이지로 연결하면서도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기능은 앞으로 몇 주 내에 전 세계 모든 언어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마케터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전망
이번 업데이트는 AI Content Aggregator와 같은 AI 기반 마케팅 도구들의 활용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주들은 이제 과거 성과 데이터나 피드에만 의존하지 않고, 명확한 의도를 AI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보이스, 제품 포지셔닝, 오디언스 차별화가 중요한 계정에서 이러한 세밀한 조정 기능의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텍스트 면책조항 기능은 규제가 엄격한 산업뿐만 아니라 텍스트 제어가 필요한 모든 광고주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다. 구글은 더 엄격한 요구사항을 가진 광고주들도 자동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컨트롤을 구축하고 있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운영에서 AI 브리프가 가이드라인을 얼마나 정확히 반영하는지, 면책조항이 모든 광고 변형에 일관되게 적용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기능들이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구글이 더 많은 산업별 특화 컨트롤이나 비즈니스 데이터와 연결된 심화 가이드 기능을 확대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Source: Google AI Max Adds New Brief And Text Disclaimer Controls


